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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자인면, 단오축제 손님맞이 한창
지난 4월부터 행사장 곳곳 환경정비에 구슬땀

기사입력 2012-05-15 오후 12:24:18

 

 

자인면은 오는 6월 개최되는 경산자인단오제를 앞두고 행사장인 자인계정숲 일원의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자인면은 지난 4월부터 공공근로 인부와 공무원들을 투입해 수시로 자인계정숲 일원의 제초작업과 주요 도로면 꽃묘 식재, 화장실 등 부대시설 정비 등 단오제 관광객 맞이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성모 자인면장은 “경산자인단오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행사장소를 사전 점검,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제공하여 다시 찾는 자인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중요무형문화재 제44호로 지정되어 있는 ‘경산자인단오제’는 오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자인면 계정숲(경상북도 기념물 제123호) 일원에서 성대히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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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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