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 희망복지지원단 자문위원 위촉
교육·정신질환·법률 상담 및 진단 자문

기사입력 2012-09-27 오후 5:22:06

 

 

 

경산시는 25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복지 서비스의 자문을 담당할 ‘희망복지지원단 자문위원’ 3명을 위촉했다.

 

시는 지난 4월 희망복지지원단 출범 이후 직원의 자질함량과 지역사회 고위험군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통합사례관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부분적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으나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자문위원단을 구성하게 됐다.

 

새롭게 위촉된 자문위원은 대구미래대 조미경 교수, 우리세명병원 임주현 과장, 법무부 인권구조과 손지영 변호사로 교육, 정신질환, 신용회복 및 법률상당 등 각 분야에 관련된 진단·지도와 상담을 자문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관련 전문가들의 참여 확대로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희망복지지원단은 복지, 보건, 주택, 신용회복 같은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 부닥친 주민들을 도와주는 전담 행정부서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위기 대상자를 발굴해 공공·민간의 급여, 서비스, 자원 등을 통합적으로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사회복지 공무원 13명을 신규 배치하는 한편, 오는 2014년까지 복지 인력을 충원, 읍·면·동에 전담조직을 확충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 강화로 서민복지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