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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농어촌公, 농지은행사업 본격화
농업구조 개선 및 소득보전 기여할 듯

기사입력 2013-01-24 오전 11:10:15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지사장 김진관)는 농지은행사업 및 경영이양직접지불사업에(보조금 지급) 52억을 투입,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갔다.

 

올해 지사의 주요 사업별 예산을 보면, 영농규모화사업 8억4천200만원, 과원규모화사업 6억1천900만원, 경영회생지원농지매입사업 26억7천500만원, 농지임대수탁사업 79ha, 농지매입비축사업 8억7천600만원, 농지연금사업 1억1천만원, 경영이양직접지불보조금사업 2천300만원이 투입된다.

 

또, 경산·청도 관내 이장회의 및 마을별로 찾아가는 고객센터를 운영해 쌀 전업농 및 고령농가에 대한 정부지원 사업내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개별농가 단위의 경영진단 업무를 통해 쌀 산업의 핵심주체인 쌀 전업농을 육성하고 쌀 생산농가의 소득보전은 물론, 농가경영규모 확대를 통해 농업구조 개선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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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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