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수입 공산품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3월 4~8일, 관내 대형유통업체·문구점 대상

기사입력 2013-02-28 오후 1:54:41

경산시는 3월 4일부터 8일까지 대형유통업체 및 문구점 등을 대상으로 수입 공산품 원산지 표시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정확한 원산지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도모하기 위한 이번 점검에서는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 및 오인표시 여부 ▲원산지 표시손상 및 변경행위 여부 ▲원산지 표시방법의 적정성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며, 원산지표시에 관한 안내문 전달과 함께 지도·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수입 공산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원산지 둔갑판매 등을 사전에 예방,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