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식중독 예방 위한 특별합동점검
관내 어린이집 급식소·다소비식품판매업소 대상

기사입력 2013-03-06 오전 10:40:22

 

 

 

경산시는 신학기 식중독 발생우려가 높은 어린이집 급식소와 시민들이 즐겨먹는 다소비식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특별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에 걸쳐 경산시 소속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16명), 식품담당공무원 등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 어린이집 63개소, 식품판매업소 8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점검을 통해 식품판매업소에서 유통되는 어린이기호식품, 수입식품, 다소비식품 등 51건을 수거해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검사결과 부적합 식품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해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13년 식품안전관리계획에 의거 지속적인 민·관합동위생점검을 실시하여 한 건의 식품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