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역/기관단체소식
농지매입·비축사업에 10억원 투입
2030 젊은 농업인들에게 장기 임대 추진
기사입력 2013-03-15 오전 10:00:12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는 올해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경산·청도 지역 농지를 매입, 2030세대 젊은 농업인들에게 장기 임대하는 ‘농지매입·비축사업’을 추진한다.
‘농지매입·비축사업’ 농지이용의 효율화와 농지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 고령 또는 질병 등으로 은퇴하거나 이농·전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이 소유하고 있는 농지 가운데 농업진흥지역 내 공부상 지목이 전·답·과수원인 농지를 감정평가 금액을 기준(경산시 35,000원/㎡, 청도군25,000원/㎡)으로 농지은행(한국농어촌공사)이 매입해 장기 임대하는 사업이다.
경산·청도지사는 올해 사업비 10억을 투입해 매입한 농지를 2030세대 선정자, 전업농육성대상자, 일반농업인 등에게 장기 임대한다는 계획이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