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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시, 통합방위협의회 열어
민관군경, 유기적 협조시스템 강화키로

기사입력 2013-03-15 오후 3:14:17

 

 

 

경산시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최영조)는 KR/FE(키 리졸브/독수리연습) 훈련의 일환으로 15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2013 경산시 통합방위협의회’를 열었다.

 

통합방위위원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북한의 대남 공격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민관군경의 유기적 협조 시스템을 강화키로 했다.

 

최영조 시장(의장)은 “민·관·군·경이 굳건한 통합방위태세와 최상의 안보태세를 유지해야 한다. 지역에서 발생하는 재난·재해 시, 민·관·군·경 대응체제를 구축해 지역 주민의 안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키 리졸브/독수리 연습이란 한반도 방어를 위한 연례적인 한·미연합훈련으로 올해부터는 지난해와 달리 한·미연합군사령부가 아닌 우리나라 합참이 주도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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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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