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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 부정·불량식품 판매업소 적발
특별단속으로 위반업소 10여개소 엄정 처벌

기사입력 2013-04-13 오후 2:16:19

경산시는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관내 식품제조업체 및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단속된 부정.불량식품

 

 

 

시는 지난 3월 13일 경찰서,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한 후 식품제조업체 및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10여건을 위반업소를 적발해 수사 중에 있다고 13일 밝혔다.

 

위반 사례는 무등록 식품제조업 영업행위 2건, 무등록 식품제조업체에서 생산한 가공식품 사용 식당 4개소, 적법한 신고 절차에 의해 수입되지 않은 수입식품 판매업소 3개소 등으로 경찰 수사 결과 확인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의해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서용덕 보건소장은 “새 정부 출범으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4대 사회惡 중 하나인 부정․불량식품이 근절 될 때까지 지속적인 합동단속을 실시하여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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