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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제8회 세명병원 게이트볼대회 ‘성료’
복지분회 우승, 하양분회 준우승 차지

기사입력 2013-04-17 오전 8:50:23

 

 

 

경산시게이트볼연합회 복지분회가 제8회 세명병원 이사장기 게이트볼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16일 남천변 중앙분회(남천둔치) 게이트볼 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하양·진량·자인·용성·압량·서부·중앙·동부·남부 등 9개 분회와 영천·청도 4개 팀 등 총 13개 팀 선수 300여명이 참가해 우승을 놓고 토너먼트 방식으로 기량을 겨루었다.

 

대회 결과, 복지분회 5조가 우승, 하양분회 1조가 준우승, 진량분회 2조와 동부분회 3조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또, 자인분회 1조, 서부분회 5조, 압량분회, 중앙분회 1조가 장려상을 수상했고 타 지역에서 참가한 청도 금천·운문·각북 팀, 영천 신령 팀에게는 특별상이 주어졌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민과 함께 하는 의료행정 서비스’의 일환으로 매년 이맘때 개최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 단체 및 선수들의 기량도 향상되고 있다.

 

대회를 주최한 세명병원 최영욱 이사장은 “이제 게이트볼대회가 단순한 스포츠대회에 거치는 것이 아니라 친목과 단합, 지역 간 화합에도 도움이 되고 있으며, 노인들에게는 즐거운 삶의 일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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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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