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역/기관단체소식
국민권익위 남산면 민원 해결에 나서~
6월 5일 민원현장 방문해 해결방안 모색
기사입력 2013-05-31 오후 3:45:16
청도~경산 간 도로확장공사로 인한 통행 불편 등 남산면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5일 지역을 방문한다.
박재영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이날 오후 2시 남산면을 방문해 민원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남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조정회의를 열어 민원해결방안을 모색한다.
국가지원지방도 69호선 청도∼경산 간 도로확장공사가 진행 중인 경산시 남산면 안심리 등 7개 마을은 진출입 교차로가 안전사고 위험과 지역민의 이용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최영조 시장은 지역주민의 의견을 모아 국민권익위의 조정을 요청했다. 이날 최 시장은 마을로 진출입 교차로의 이전과 교차로 인근 경로당 앞 마을길의 병목구간인 도로 폭을 확장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