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시,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추진
기초생활수급자 500여 가구 대상, 집수리 지원

기사입력 2013-06-03 오후 2:14:44

▲ 최영조 시장이 저소득층 집수리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격려하고 있다.

 

 

 

경산시는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가운데 주택 보수가 필요한 자가(自家) 가구 등을 대상으로 ‘저소득층 집수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5천315가구(8,340명) 가운데 주거유형이 자가 또는 전체무료임차이면서 생활상의 불편해소 및 미관개선 등이 필요한 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연차적(매년 60가구)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에 추진되는 총사업비는 1억2천600만원으로 가구당 3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되며 구조위험, 누수, 난방, 배수 등 실제 주거에 장애가 있는 부분에 대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두고 수리를 지원하고 있다.

 

사업시행은 관련법에 따라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한호)에 위탁한 후 센터 내 집수리사업단(14명)을 운영하고 있다.

 

집수리사업 현장을 방문한 최영조 시장은 “집수리사업으로 저소득층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