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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베이비 마사지로 우리 아기 건강하게~”
경산시, ‘2013 임신·육아교실’ 아기 마사지 교실

기사입력 2013-06-27 오전 9:11:49

 

 

 

경산시는 25일 보건소에서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오감터치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열었다.

 

‘2013 임신·육아교실’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프로그램은 관내 영유아와 엄마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베이비 마사지 전문가 윤정연 씨가 강의와 시범을 통해 아기 마사지 방법을 전수했다.

 

윤정연 강사는 “마사지는 엄마와 아기가 상호 교감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수단으로, 아기의 신체적·정서적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하루 5~10분 정도의 마사지로 아기를 건강하게 기를 수 있다.”고 말했다.

 

경산시는 오는 10월 15일 ‘오감터치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한 차례 더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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