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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하절기 식품접객업소 위생 지도·점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7~9월 말까지 실시

기사입력 2013-07-17 오전 10:19:13

 

 

 

경산시는 하절기 식중독 예방과 퇴·변태 영업행위의 근절,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7월 15일부터 9월말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위생지도·점검에 나선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민·관 합동(공무원3, 감시원10)으로 실시하는 이번 지도·점검은 단속보다는 지도에 중점을 두고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등의 조리장 청결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여부, 남은음식 재사용여부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은 영업주의 의무와 책임이라는 의식을 주지시켜 업주의 자율적 위생관리에 참여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보건소는 지난 15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교육을 통해 식품 위생적 취급에 관한 사항, 시설기준에 관한 사항, 영업자 준수사항, 종사자 건강진단에 관한사항 등을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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