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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리틀야구단, 양준혁배 ‘우승’
제4회 양준혁 청소년야구 드림페스티벌 석권

기사입력 2013-08-20 오전 9:24:35

 

 

 

경산시리틀야구단(단장 최영조)이 지난 17·18일 양일간 영남대학교 야구장에서 열린 ‘제4회 양준혁 청소년야구 드림페스티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산시리틀야구단은 전국 33개 팀 550여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 조별 예선에서 5연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전에서 거제피닉스를 11대 10으로 꺾고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특히, 야구단의 이상준 선수가 대회 MVP, 신민석 선수가 최소실점상, 이상엽 선수가 최다타점상을 수상하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지난 2010년 4월에 창단한 경산시리틀야구단은 최영조 경산시장을 단장으로 감독(서상우) 1명과 코치 3명이 60여명의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2011년 경산시장기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날이 갈수록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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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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