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영대 원룸단지 ‘골목길 반딧불이 순찰’
경산경찰, 유관기관과 함께 범죄 취약지 순찰

기사입력 2013-09-06 오전 11:36:36

 

 

 

경산경찰서는 유관기관과 함께 5일 여성안심구역으로 지정된 영남대 원룸단지 일원에서 ‘골목길 반딧불이’ 순찰을 실시했다.

 

정우동 서장을 비롯한 간부경찰, 시의원, 경찰발전위원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은 이날 북부동 주민센터에서 ‘눈높이 현장 간담회’를 가진 후 조영동 원룸단지 골목길을 순찰하며 범죄취약지를 점검했다.

 

정우동 서장은 “부족한 치안인프라 구축에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 경산경찰 또한 4대악 근절 등 눈높이 치안활동을 적극 실천해 경산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골목길 반딧불이’ 순찰은 청정지역에 서식하는 반딧불이처럼 범죄 없는 깨끗한 환경을 만들자는 취지로 전국에서 추진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