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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일반음식점 특별 지도·점검
명절 앞두고 식중독 예방 및 먹거리 안전성 강화
기사입력 2013-09-09 오전 11:17:23

경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다중이용 일반음식점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지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지도·점검에서는 개인위생상태, 안전식품 취급 사항 등 영업자 준수사항과 시설기준을 교육과 함께 지도·점검하고 위반사항 발견 시 행정처분도 내릴 계획이다.
서용덕 보건소장은 “기후의 변화로 밤낮의 기온 차이가 심한 이 때, 음식물관리 소홀에 따른 식중독 발생이 우려된다.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경산을 찾아오는 귀향객 및 시민들이 건강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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