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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중앙병원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동참’
경산경찰서와 MOU...선진교통문화 정착

기사입력 2013-09-27 오전 9:14:58

 

 

 

경산경찰서(서장 정우동)와 경산중앙병원(이사장 백승찬)은 26일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협약을 체결했다.

 

착한 운전 마일리지 제도는 8월 1부터 시행되고 있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의 ‘교통안전활동 참여 및 실천 운전자에 대한 운전면허 특혜점수 부여에 관한 기준’에 따른 제도.

 

1년간 무위반 무사고 약속을 지킨 운전자에게 운전면허 특혜 점수 10점을 주고 이전에 받은 벌점에서 그만큼 없앨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벌점이 없으면 마일리지처럼 적립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앙병원 임직원들은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안전운전을 실천해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동참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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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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