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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영남권 파크골프 동호인 ‘한 자리에’
제2회 경산시생활체육회장배대회 남천둔치에서

기사입력 2013-09-27 오전 11:23:50

 

 

 

제2회 경산시생활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27일 남천둔치변 경산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경산시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산시파크골프연합회(회장 이승)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영남지역 파크골프 동호회 32개 팀 선수 400여명이 참가해 개인·혼성단체전 경기를 통해 기량을 겨루었다.

 

파크골프란 공원 같은 소규모 녹지공간에서 즐기는 골프로 경기 진행 방법은 골프와 유사하며 전용 클럽(길이 86㎝)과 지름 6㎝의 플라스틱 볼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비용이 저렴하고 넓은 공간을 이동할 필요가 없어 어린아이에서부터 노인과 장애인 등 모두 쉽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생활체육으로 각광받고 있다.

 

경산시에는 현재 300여 명의 동호인들이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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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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