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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중방농악회 전국 최대 민속경연 ‘은상’
‘농사굿12마당’ 선보이며 은상과 상금 400만원 획득

기사입력 2013-10-07 오후 3:18:52

 

 

 

지역 대표 농악단인 경산 중방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이 제54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전국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중방농악보존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민속예술축제인 이번 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출전해 ‘농사굿12마당’을 선보여 은상을 수상해 40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이승호 중방농악보존회장은 “앞으로 더욱 노력하고 실력을 연마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농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충북 단양군 생태체육공원에서 10월 5·6일 양일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시·도 대표 및 이북 5도에서 출품된 19개의 작품들이 경연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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