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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경산, “간호사가 만든다!”
경산시간호사회 창립...지역 간호사 500여명
기사입력 2013-11-16 오전 11:53:15
지역 보건기관 간호인력들의 모임인 ‘경산시간호사회(회장 남지란)’가 창립됐다.
경산시간호사회 창립준비위원회는 15일 오후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고순희 경상북도 간호사회장을 비롯한 지역 간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가졌다.
경산시간호사회는 각 분야(병·의원과 요양병원, 요양원, 초·중·고등학교 보건교사, 대학 간호학과 학생과 교수, 간호직 공무원 등)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인들이 모여 회원의 자질향상을 도모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간호봉사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창립했다.
남지란 회장은 “앞으로 간호윤리를 준수하고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겸비해 다양한 지역사회 간호봉사는 물론 간호사의 권익옹호와 복지를 위한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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