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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여협 ‘행복한 어머니학교’ 개강
가족이 행복한 희망경산 만들기 프로젝트
기사입력 2013-11-21 오전 11:03:33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순남)가 마련한 ‘행복한 어머니학교’가 20일 개강했다.
오는 12월 11일까지 4주 간 열리는 이번 과정은 경산시 거주 어머니 4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가족생활과 자녀사랑, 대화법 등 특강을 통해 행복한 가족 만들기 비법을 전수한다.
경산여성단체협의회 김순남 회장은 “나눔과 친교, 주마다 주제에 맞는 강의와 예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치유·회복되고 행복하고 따뜻한 어머니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강식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최근 여러 사회적인 현상과 문제들을 통해 가정의 중요성이 재조명되고 있으며, 모든 행복과 불행의 시작은 가정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자신을 한번더 되돌아보는 여유를 가지고, 가족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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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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