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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소방서, 전술경연 대비 ‘맹훈련’
지난 대회 경북 2위...올해 우승 목표로 구슬땀

기사입력 2014-08-12 오전 11:31:28

 

 

 

경산소방서(서장 이구백)는 오는 29일 열리는 경북도 소방전술경연대회에 대비해 지난 11일부터 29일까지 맹훈련에 돌입하고 있다.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을 위해 열리는 소방전술경연대회는 지휘관, 관창수, 관창보조, 운전원(4인조)이 한 팀을 이루어 가상의 화재현장에서 소방전술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우승 팀은 오는 10월 14일 충청소방학교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지난해 경북 소방전술경연대회에서 17개 관서 가운데 2위를 차지한 경산소방서는 진량119안전센터 김기원 소방위를 팀장으로 총 5명의 선수들이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이구백 소방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내가 지킨다는 자세로 훈련에 임해 주기를 바라며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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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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