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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중방동, 주민 참여 ‘복지협의체’ 구성
‘이웃이 이웃을 돕는 지원체계’로 안전망 구축 기대

기사입력 2015-01-28 오전 10:57:06

 

 

 

중방동은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해 27일 ‘중방동복지협의체’를 구성했다.

 

복지협의체는 안문길 시의원을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복지관련 지역문제 해결과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등 역할을 하게 된다.

 

협의체 위원장은 박영돈 중방동체육회 고문이, 부위원장은 이순옥 중방동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장이 맡게 됐다.

 

김성달 중방동장은 “중방동복지협의체는 가까운 이웃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이웃이 이웃을 돕는 지원체계’를 통해 소외계층 발굴과 복지자원 연계로 안전망 구축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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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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