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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뇌병변장애인협회 사무실 이전·개소
서부2동 오피스텔에 새 보금자리 마련해

기사입력 2015-02-08 오전 9:19:22

 

 

 

(사)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산시지회(지회장 김종한)는 서부2동 주민센터 뒤편 링컨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이전하고 6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태욱 경북협회장, 지역 장애인단체장,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김종한 지회장은 “어려운 환경과 신체적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의지와 단합으로 오늘의 지회가 있게 되었다. 삶의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열심히 살아가자.”고 말했다.

 

지난 2012년 4월 발족한 (사)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산시지회는 현재 9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뇌병변장애인 인권상담 및 이동지원센터 운영, 중증뇌병변장애인 대상 각종 업무대행 및 이동지원서비스 등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유도와 권익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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