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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署, 아동안전수호천사 현장간담회
경산우체국 방문해 자원봉사 격려, 애로사항 청취

기사입력 2015-05-22 오전 10:49:39

 

 

 

경산경찰서는 22일 오전 경산우체국을 방문해 아동안전수호천사로 활동하고 있는 집배원들과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경찰은 아동안전수호천사들로부터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각종 강력범죄에 대한 활동 시 유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또, 자원봉사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도 전달했다.

 

아동안전수호천사는 지역사회와 경찰이 함께하는 아동보호제도의 일환으로 지난 2008년 경기도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사건을 계기로 아동복지법에 제33·34조 근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경산지역은 아동안전지킴이집 91개소, 한국야쿠르트, 쿠쿠홈시스, 모범택시, 우체국 등 122명의 수호천사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외근활동 중 위험에 처한 아동을 보호하고 범죄를 신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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