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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옥곡초 앞, 불법 주정차 CCTV 운용
어린이 교통안전과 주민통행 불편 사전 예방

기사입력 2015-06-11 오전 11:32:06

 

 

 

경산시는 옥곡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위한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운영한다.

 

옥곡초 어린이보호구역 가운데 상가밀집구간은 무분별한 주차로 인해 어린이 교통안전과 주민통행 불편을 야기해왔으며 특히, 지난 2013년도에는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 구간에 단속이 가능한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하고 6월 30일까지 시범 운영 후 문제점을 개선해 오는 7월 1일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행정자치부와 도로교통공단이 추진하는 시설물 보완사업 대상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다.

 

김종태 교통행정과장은 “무인단속카메라 설치로 인해 옥곡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교통사고를 사전예방하고 안전한 통학로 제공 등으로 기대효과가 클 것으로 본다. 선진교통 문화정착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동참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옥곡초 어린이보호구역 무인단속카메라 운영

 

○ 정상운영 : 2015년 7월 1일부터

○ 구 간 : 옥곡초등학교네거리 ~ 파리바게트

○ 운영사항

   - 운영요일 : 월요일 ~ 금요일(국·공휴일 제외)

   - 운영시간 : 08:00 ~ 20:00

   - 단속대상 : 주∙정차 후 10분경과된 차량

○ 문 의 : 경산시 교통행정과 053-810-5240, 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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