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시-육군8919부대 ‘재난대응 협약’
재난대응체계 구축해 시민의 인명과 재산 보호

기사입력 2015-07-29 오후 4:11:11

 

 

 

29일 경산시와 육군 제8919부대(부대장 이진성 준장)가 각종 재난재해에 대비하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효율적인 재난 대응을 위한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상호 보유 인력과 장비 등을 활용, 각종 재해 및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역에서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경산시는 군부대에 지원을 요청하고 군부대에서는 군사작전과 훈련 등 임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군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성 육군 8919부대장은 “각종 재해 및 재난 발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것.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함께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