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축산농가 폭염피해 최소화에 안간힘
양돈·양계농가 현장지도·점검 및 각종 지원 나서

기사입력 2015-08-07 오전 8:06:00

 

 

 

경산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가축사양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지난 7월 30일부터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현장지도·점검 및 예방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최근 폭염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양계·양돈농가에 폐사축 발생이 급증하고 있으나 경산 관내에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축사시설 현대화와 송풍기 등 장비 지원, 면역 강화용 사료첨가제 및 가축 스트레스 완화제 등 가축 피해 발생에 대비한 철저한 관리와 지원 때문이라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특히, 시는 폭염특보가 지속되자 이동 방제단을 확대 운영해 폭염에 취약한 축산농가에 살수 및 방역을 지원하고 스트레스 완화제 600포를 추가 지원하는 등 발 빠른 대책에 나서고 있다.

 

또, 시는 홍보활동을 통해 축산농가에 “축사지붕 주위 그늘막을 설치하고 환풍기 가동 등 축사를 시원하게 해 주는 한편, 자체소독과 영양관리 등을 수시로 점검해 폭염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