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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압량면 부적1리, 마을회관 신축
어르신방, 다목적 회의실 갖춰 주민복지 증진 기대

기사입력 2016-02-25 오후 4:55:11

 

 

 

압량면 부적1리(이장 이준우)는 25일 오전 11시 최영조 경산시장, 이천수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새로운 마을회관은 마을주민들의 공동기금과 시비를 투입해 부지면적 248㎡(75평), 연건평176㎡(53평), 현대식 2층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지어졌다.

 

1층에는 할아버지·할머니방과 주방, 2층에는 다목적 회의실을 갖춰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 및 마을회의 장소로 활용된다.

 

이준우 부적1리장은 “우리 부적1리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이 깨끗한 현대식 시설로 건립되어 매우 기쁘다.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산시 관계자들과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주민들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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