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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점검
‘클린경산 만들기’ 위해 수거 현장의 목소리 청취

기사입력 2016-04-02 오전 9:48:36

 

 

 

이원열 경산부시장은 31일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클린경산 만들기’ 일환으로 ㈜고일산업 등 5개 업체를 방문한 이 부시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 부시장은 “‘클린경산 만들기’를 위해서는 청소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대행업체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근로조건 향상과 사기진작에 만전을 기해 직원들이 본연의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산시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은 지난 1986년 공동주택 일부를 시작으로 2002년부터는 시 전역에 확대 시행하고 있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5개 업체가 대행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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