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탐스럽게 익어가는 경산 거봉포도
하우스포도 6월...노지는 8월 초부터 출하

기사입력 2016-06-04 오전 9:14:02

 

 

 

(사진=경산시청) 남산면 전지리 소재 거봉포도 재배농 석진태 씨(67세)의 포도하우스에 출하를 앞둔 거봉포도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전지리를 포함 남산면 일대에는 140ha 면적에 280농가가 거봉포도를 재배하고 있다. 시설하우스 포도는 6월부터 출하를 시작했고 노지 포도는 두 달 후인 8월 초부터 본격 출하될 전망이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