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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시청 민원 공무원들 ‘친절명찰’ 달아
민원인 부서명·이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배려

기사입력 2016-08-29 오전 10:34:38

 

 

 

경산시는 시민에게 다가가는 책임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친절명찰을 제작해 민원부서에 근무하는 전 직원들에게 배부하고 상시 패용토록 했다.

 

기존의 공무원증은 이름을 알아보기 어렵고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친절명찰은 부서명과 직원의 이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 “민원전담 직원들은 시민들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민원행정 처리에 있어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어 행정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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