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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현장중심의 소방조직으로 개편
경산소방서, 현장대응단 신설 등 일부 조직개편

기사입력 2016-11-16 오전 10:00:38

경산소방서는 날로 급증하는 구조·구급업무와 현장대응을 위해 일부 조직을 개편한다.

 

소방서는 기존 ‘대응구조구급과’를 ‘구조구급과’로 변경하고 압량119안전센터, 119구조구급센터, 대응팀을 통합해 ‘현장대응단’으로 재편한다.

 

현장대응단은 단장, 대응팀, 직할센터, 일근자(2명) 등으로 구성, 업무를 맡게 되며 특히, 현장대응단장은 담당 구역 내 각종 재난현장을 총괄 지휘토록 하는 등 현장활동 지휘권을 일원화했다.

 

김학태 소방서장은 “각종 사건·사고 등 재난 발생 때 대응에서 사고 수습까지 모든 과정이 체계화돼 한 발짝 앞선 대응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소방서는 16일 오후 이번 조직개편과 관련한 인사이동 신고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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