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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5-25 오후 4:52:00

‘독도지킴이 그린연합회’ 경산에서 활동 시동
각계각층 시민들 마음 모아 “독도는 우리 땅!”

기사입력 2019-01-03 오후 3:41:39

▲ 독도 수호 시민사회단체인 '독도지킴이 그린연합회'가 경산을 중심으로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독도 수호를 목표로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 독도지킴이 그린연합회가 사단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독도지킴이 그린연합회에는 독도우리회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정화 회장을 주축으로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모여 만든 모임이다.

 

이들은 관내 초···대학생 및 일반인 대상 홍보·교육, 독도 관련 학술 논문 발표, 역사자료 수집·정리, 독도접안시설 확충 건의 등 활동을 해가고 있으며 사단법인 설립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연합회는 지난달 14일 정기총회를 열어 임원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정병택 전 경산시의회 부의장이 정책자문위원으로, 임경섭(개인사업이기정(경산 향토사학자김용학(개인사업) 씨가 고문으로 위촉됐다. 특히, 경산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수민 변호사가 법률고문으로 위촉돼 눈길을 끌었다.

 

, 회원들은 결의문을 채택해 일본의 역사왜곡 교육 중단 정부의 독도 접안시설 공사 조속 시행 등을 촉구하기도 했다.

 

독도지킴이 그린연합회 관계자는 해가 갈수록 악랄해지는 일본의 계획적인 독도 침탈 행위를 묵과 할 수가 없어 모인 사회단체로 사단법인 설립을 통해 국민들이 우리 독도의 소중함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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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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