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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전 9:40:00

경산여협, 명절 앞 소외계층 위문
젓갈바자회 수익금으로 생필품 마련해 선물

기사입력 2019-01-23 오후 1:47:50

▲ 최귀련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지역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귀련)는 설 명절을 앞두고 22일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6가구를 방문해 쌀, 이불 등 생필품(60여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생필품은 지난 9월 실시한 젓갈바자회의 수익금과 회원들의 회비로 마련했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희망2019 나눔캠페인 방송모금에 참여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최귀련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방문은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여성단체협의회가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나눔의 실천 및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경산의 새로운 미래에 여성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관내 20개 여성단체들이 활동하고 있는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복지관 급식봉사, 다문화가족 합동결혼 지원, 젓갈 바자회, 양성평등 주간행사 등 매년 다양한 지역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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