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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7-17 오후 4:39:00

대경대 학생들, 경북심폐소생술대회 ‘금상’
항공승무원 전공 ‘대경윙즈’ 심폐소생술 중요성 알려

기사입력 2019-03-29 오전 8:35:35

왼쪽부터 담당자 소방장 김정희, CPR 지도교관 소방장 이성철, 김다현, 김두희, 김준희, 예방총괄담당 이붕락



경산소방서는 제8회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경북에 거주하는 일반인 3인이 한 팀이 되어 8분 이내 퍼포먼스가 있는 심폐소생술 경연을 펼쳐 그 우위를 가리는 대회로 올해는 27일 임업인조합연수원에서 개최됐다.

 

경산소방서는 대경대 항공승무원 전공 김두희·김준희·김다현 학생들이 구성한 대경윙즈가 대회에 참가해 기내 갑질 근절을 내용으로 하는 퍼포먼스와 전문적인 심폐소생술을 선보여 당당히 금상을 차지했다.

 

서정우 경산소방서장은 학기 초 바쁜 수업 일정 가운데에서도 열심히 연습을 한 학생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이번 대회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대회에 참가한 김두희 학생은 최초 발견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되고자 참가하게 되었는데 좋은 성적을 거두어 기쁘다.”고 참가소감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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