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4-26 오후 5:15:00

2019년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市, 도민체전 친절 서비스와 철저한 위생관리 당부

기사입력 2019-04-03 오후 5:43:06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경산시지부(지부장 김여욱)는 지난 2일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1,253명을 대상으로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업에 종사하는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2,000여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1·2: 4.2.~4.3. 시민회관 대강당 / 3: 4.10. 경일대학교 강당)

 

교육은 식품위생법 및 정책방향 해설, 식품의 안전관리와 식중독 예방교육, 음식점의 원산지표시 방법 등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데 있어 필요한 법률 해설과 식품 안전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요령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

 

특히,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오는 419일 개최되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기간 음식점 영업주들의 청결한 위생관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당부했다. , 2017년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는 음식점 인증제도 위생등급제의 홍보·안내도 진행됐다.

 

최영조 시장은 최근 경기침체로 영업주 여러분들께서 음식점 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리라 믿으며, 또한 다가오는 경북도민체육대회기간 중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친절한 서비스와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