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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6-18 오후 4:19:00

‘2019 장애인편의시설 현장조사
연면적 300㎡ 미만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12월까지

기사입력 2019-04-18 오후 12:38:36




경산시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센터장 김성환)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증진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법적용제외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실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적용 대상시설이 아닌(연면적 300미만) 경산시 전 지역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조사이며, 조사결과,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장애인이 이용 가능한 시설은 어플리케이션에 등록하여 장애인들에게 알리고, 설치가 미비한 시설에 대해서는 요청을 받아 편의시설 설치에 도움을 주는 등 개선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환 센터장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는 인권을 위한 일이라며, 편의증진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로 활용될 조사이므로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들이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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