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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5-22 오후 5:11:00

도 농업기술원, 과수 무병묘 생산.공급 위한 업무협약
국내 육성과수 무병묘 생산을 위해 한국과수농협연합회와 전반적인 협력체계 구축

기사입력 2019-05-01 오전 9:17:32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30() 과수무병묘목 생산 및 보급의 전진기지 구축과 기반확대를 위해 한국과수농협연합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과수농협연합회는 2001년 농림부 인가로 전국의 8개 농협이 연합해 설립한 단체로 전국 공동 브랜드, 산지 유통센터 지원 및 농업인 교육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2006FTA 기금이 반영되어 설립한 중앙과수묘목관리센터(경상북도 상주시 소재)의 주관기관이다.

 

중앙과수묘목관리센터는 10.2ha의 규모로 무병원종의 보존·증식, 바이러스 검정, 품질보증 등의 주요 임무를 갖고 국내 6대 과종(사과, , 포도, 복숭아, , 감귤)의 무병종묘 생산과 공급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경북육성 과수품종과 소비자선호 품종을 대상으로 무병묘목 생산과 유통을 원활하게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내용은 무병묘 조직배양기술, 바이러스 검정기술, 우량 무병 원종의 체계적인 관리, 경북 육성과수 무병묘 생산과 농가보급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곽영호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농업기술원과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간의 이번 업무협약으로 무병묘 생산?공급이 확대돼 고품질 과수생산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무병묘 공급이 과수산업 발전은 물론 농가소득 증대와 직결된 만큼 무병묘 생산기반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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