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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7-17 오후 4:39:00

DGB봉사단, 용전리 마을에서 ‘어버이날 잔치’
자매결연 마을 주민 초청해 카네이션·점심식사 대접

기사입력 2019-05-09 오후 2:36:47

▲ DGB대구은행 경산사랑봉사단이 8일 자매결연 마을인 용성면 용전리에서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밥상 행사를 열고 있다.



DGB대구은행 경산사랑봉사단(단장 장문석 경산영업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8일 자매결연마을인 용성면 용전리 마을회관에서 사랑의 밥상행사를 가졌다.

 

이날 봉사단은 용전리 마을주민 70여명을 초청해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삼계탕과 뷔페 등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봉사단은 지난 2006년부터 용전리와 자매결연을 하고 본 행사를 열고 있다.

 

한편, DGB대구은행 경산사랑봉사단은 지난 제57회 경북도민체전에서 공식 마스코트인 싸리인형 13,000개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부하고 경기장 관람, 선수단 응원, 환경정화 봉사 등 다양한 지원을 했다.

 

특히, 무료급식, 결손가정 돕기, 장애인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경산시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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