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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26 오전 8:22:00

경산시, 다문화부부 대상 ‘힐링학교’ 운영
부부의 날 앞두고 배우자와 가족의 소중함 일깨워

기사입력 2019-05-20 오후 3:56:40

▲ 시는 부부의 날을 맞아 관내 다문화부부 12쌍을 초청, 부부힐링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유희)18·25일 관내 다문화부부 12쌍을 대상으로 부부힐링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부의 날(5.21)을 맞아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우자에 대한 믿음을 돈독히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올바른 가족의 역할과 부부의 평등을 강조하는 교육에 이어 부부가 함께 행복밥상을 만들면서 남편의 도전을 아내가 응원하며 서로의 유대와 친밀감을 높이는 기회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송○○ (50, 중방동)아내가 해주는 밥상을 받기만 하다가 아내와 같이 요리를 하면서 부부 간의 정을 돈독히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 아내와 가족을 위해서 행복밥상을 차리겠다.”고 참가소감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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