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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2 오후 5:20:00

압량 당리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지역 주민 중심으로 민간 자율방화체계 구축

기사입력 2019-05-27 오전 9:09:56

▲ 경산소방서는 25일 압량면 당리리 마을회관에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경산소방서는 압량면 당리리를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지난 25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판식을 가졌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이란 화재 발생 시 초동조치가 어려운 소규모 마을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보급해 화재안전망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자체대응능력을 키우게 된다.

 

소방안전협의회는 이날 당리리 마을에 소화기 120, 경보기 240대를 기증했다. , 소방서는 앞으로 당리리 마을대표들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정우 소방서장은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만큼 앞으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평소 화재예방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 “앞으로도 원거리 거주 주민의 안전서비스 제공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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