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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6-18 오후 4:19:00

경산시청 테니스회, 도지사기 대회 ‘2연패’
본선에서 경북도청·의성군·영천시 차례로 꺾고 우승

기사입력 2019-06-03 오후 1:50:20

▲ 경산시청 테니스회가 제22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테니스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경산시청 테니스회(회장 이한재)가 제22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테니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 대회에 이은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 531일부터 61일까지 이틀간 경산생활체육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경북도청, 도내 23개 시·군청 테니스 동호회 선수 500여명이 참가해 예선 조별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을 놓고 기량을 겨루었다.

 

경산시청 팀은 조별 예선리그에서 조2위로 본선에 진출해 8강 토너먼트에서 경북도청을 31, 준결승에서 의성군을 31, 결승전에서 영천시를 3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경산시청 테니스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한재 선수단장(서부1동장)은 이번 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한재 선수단장은 이 대회는 공인의 자세로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공무원들이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직원들 상호 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것에 의미가 크며, 내년 성주군에서 개최되는 대회에서도 더욱 노력해 전무후무한 3연패의 영광을 달성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대회를 주최한 경북도청 테니스회 임현성 회장은 이번 대회가 대회 준비, 진행, 시설 등 모든 면에서 역대 최고의 대회였다. 다른 지역에서도 이번 경산대회를 거울삼아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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