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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6-18 오후 4:19:00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구미 방문
이철우 도지사, 구미 스타트업 파크, 포항 규제자유특구 지정 건의

기사입력 2019-06-05 오후 3:03:28

경상북도는 5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소통을 위해 구미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영선 장관의 이번 지역 방문은 제조업 생산과 수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구미 산업단지를 방문하여 지역 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구미를 찾은 박영선 장관을 만나 지역의 산업과 기업이 처한 어려운 현실을 전달하며 중소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판로, 수출, 기술개발, 자금 등에 대한 제도적인 지원방안을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아울러 지역의 현안사항으로 경북형 스타트업파크 조성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건의했다. 이 사업들은 경북의 대표 산업도시인 포항?구미의 산업 재건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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