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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6-18 오후 4:19:00

걸스카우트 경북연맹 경산에서 창립 기념식
옥곡초 김민채 양 등 어린이 대원 43명 표창

기사입력 2019-06-05 오후 4:56:05

▲ 걸스카우트 경북연맹 창립 63주년과 경산지구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5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렸다.



한국걸스카우트 경북연맹 창립 63주년 및 경산지구 창립 30주년 기념식이 5일 오후 2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현주 경북연맹장을 비롯한 경북연맹 임원,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김영윤 교육장, 관내 초등학교 걸스카우트 대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 모범대원 표창
 

 

기념식은 동부초·옥곡초 학생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회기 입장, 걸스카우트 선서, 모범대원 및 지도자 표창, 연맹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념식 이후에는 신입대원 선서식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옥곡초 김민채 양을 비롯한 43명의 어린이 대원들이 모범대원에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고 박영미 경산지구연합회장을 비롯한 대원과 교사, 훈련강사 등 15명이 경북도지사·경산시장·경산교육장 표창과 감사패를 받았다.

 

▲ 경산시장 표창 수상자들
 

 

한국걸스카우트 경북연맹 부회장으로 활동했던 박미옥 시의원은 경북연맹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박영미 경산지구연합회장은 오늘 창립 기념식을 계기로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청소년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hoto News]

 

▲ 회기 입장
 
 ▲ 어린이 대원들의 경례
 
▲ 모범대원 표창 수상자들
 
▲ 경북도지사 표창 수상자들
 
▲ 경산교육장 감사패 수상자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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