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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후 4:54:00

청도 신도리, 지능형 ICT타운 시범마을 조성
총사업비 20억원 투입... 스마트 케어 서비스, 스마트 안심마을 구현

기사입력 2019-06-10 오전 9:20:48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지능형 ICT타운 조성 공모사업에 청도군 신도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도리 스마트빌리지 서비스 주요 기능
 



지능형 ICT타운 조성사업은 인구소멸이 심각하고 ICT 기술을 활용한 지역문제 해결이 가능한 군()단위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 13개 지자체가 신청해 청도군 신도리 마을이 최종 확정됐다.

 

ICT타운 시범마을은 스마트 융?복합 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 케어 서비스, 스마트 안심마을 구현과 함께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새로운 농어촌 모델을 만들어 더 이상 인구 감소가 없고 찾아오는 농어촌 마을로 조성될 계획이다.

 

지능형 ICT타운은 총사업비 20억원으로 국비 10억원과 지방비 10억원 규모가 투입된다.

 

주요 사업은 스마트 케어 서비스, 스마트 안심마을 서비스, 스마트 융?복합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CCTV, WiFi Zone 등을 구축하고 관련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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