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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1 오전 9:22:00

북부동, 남매지 벽화거리 조성
계양동 일원에 범죄예방 시설물 15점도 설치

기사입력 2019-06-21 오전 9:18:46

▲ 계양1동 남매공원 인접 마을에 취약계층 범죄예방을 위한 벽화거리가 조성됐다.



북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의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계양1동에 1,000규모의 남매지 벽화거리를 조성했다.

 

이번 벽화거리 조성사업은 적절한 디자인으로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환경개선 시설물 설치 및 설계를 통해 범죄를 예방하는 범죄예방환경개선(CPTED)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 북부동은 경산경찰서와 함께 계양동 일대 9개소에 참수리 보안등, 로고젝터, 방범 반사경, 도로명주소 안내판 등 범죄예방 시설물 15점도 설치했다.

 

북부동 통장협의회 박순복 회장은 계양동 단독주택지 주변이 어둡고 길이 좁아 지역 주민들이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이번에 주택가 담장을 이쁜 디자인으로 환하게 칠해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버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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