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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17 오전 8:43:00

중방농악보존회, 몽골 의료박람회 폐막 공연
몽골 한인회와 전통문화 교류 위한 MOU 체결해

기사입력 2019-06-24 오후 4:16:20

▲ 중방농악보존회가 몽골에서 열린 의료박람회에 초청돼 폐막식 공연을 펼쳤다.



중방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는 지난 6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미쉘전시장에서 열린 해외 의료 특화병원 육성을 위한 몽골 박람회에 초청받아 폐막식 공연을 했다.

 

이번 몽골 박람회는 주몽골 한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몽골한인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보건 의료관계자 5,000여명이 참가했다.

 

중방농악보존회는 이승호 회장과 회원 15명이 참여해 경산지역 대표 농악인 중방농악놀이와 단심줄놀이를 선보여 관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특히, 중방농악보존회는 몽골 한인회와 전통문화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150여 만원 상당의 장구와 북을 기증해 눈길을 끌었다.

 

중방농악보존회 이승호 회장은 전통농악은 우리 조상들의 삶과 얼이 담긴 대표적 종합예술로서 한국을 대표하여 몽골에서 우리네 농악을 널리 알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중방농악의 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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