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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7-23 오후 3:57:00

‘제14회 더불어사는 한마당축제’ 열려
지역 시각장애인, 후원자 등 모여 친목 다져

기사입력 2019-07-03 오후 1:14:40

▲ 제14회 더불어사는 한마당축제가 3일 갑제동 소재 로터스101에서 열렸다.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산지회(지회장 최계순)가 주관하는 14회 더불어사는 한마당축제3일 갑제동 소재 로터스101에서 열렸다.

 

시각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화합을 위한 이날 행사에는 도내 시각장애인, 보호자 및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해 기념식과 어울림 한마당, 다과 등을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특히, 올해는 경산지회가 운영 중인 경산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와 관련한 이용자 간담회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경산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는 이동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에게 차량운행을 지원, ·퇴근과 외출, 기타 이동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승합차 2, 휠체어 리프트 차량 1대를 보유하고 있다.

 

, 오전 1130분에 열린 기념식에는 최영조 시장, 시의원, 도내 시·군 시각장애인협회장, 지역 장애인단체장 등이 참석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최계순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산지회장은 시각장애인에 대한 경산시와 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우리 회원들이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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