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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오후 3:53:00

드림스타트 실무자 역량 강화 ‘슈퍼비전’
영남대 최선남 교수 초빙해 전문역량 키우는 기회 가져

기사입력 2019-07-20 오전 9:04:44

▲ 경산시는 드림스타트 실무자들의 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9일 영남대 최선남 교수를 초빙, 슈퍼비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경산시 사회복지과는 19일 드림스타트 실무자들의 사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슈퍼비전을 열었다.

 

시는사례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4회 이상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슈퍼비전을 열고 있다.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슈퍼비전에는 영남대 미술치료학과 최선남 교수를 초빙 이해와 공감을 위한 상담자 훈련이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이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전문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미술심리 기법을 활용한 소시오매트리, 롤링페이퍼 그림 그리기 작업 등 실무자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아동통합사례관리사 간 소통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정원채 사회복지과장은 지속적인 슈퍼비전 실시로 통합사례관리사가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전문역량을 강화시키는 슈퍼비전을 실시함으로 아동들에게 수준 높은 사례관리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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